전체 글 (206)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1부 톰 라이트를 자유주의계열에 있다는 보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복음주의 계열에 있다고 평한다. 물론 새관점 제시에 대해 큰 기여라고 하지만 일부분 신학적 견해는 여전히 논쟁중이고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에 아직 일반 성도들에겐 톰 라이트이 로마서를 권하고 싶진 않다.시간이 좀 더 지나서 신학적인 검증과 평가가 이루어진 후, 접하시길 권한다. 본「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 I」에서 논의하는 내용 중 죄의 근거와 칭의, 특히 칭의에 관해서는 치열히 논쟁 중이니 (혹시라도 읽으신다면) 균형잡힌 이해를 위해 반드시 전통적인 로마서 관련 도서를 읽을 것을 권한다.존 스토트의「로마서 강해(BST시리즈)」,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14권)를 추천한다.특히 톰 라이트의 책은 여타 다른 로마서 관련.. 일본의 조선학교 일본에는 조선학교 라는 곳이 있다.조선학교는 재일교포들이 다니는 학교인데 여태까지 일본 정부에서 전혀 지원을 받지 못했다.학교에서는 당연히 소송을 했고 오랜 기간 싸움이 이어져오고 있었다.그러다가 얼마전에 오사카에서 승소 판결이 났다.이제 다른 한 두 군데가 더 남았다고 들었다.다음 뉴스에서 그 뉴스를 보는데 어찌나 눈물이 왈칵 나던지.이 책 는 사진집이다. 중견 사진작가 김지연씨의 작품집이다.배경은 2011년 봄에서 2013년. 동북 도호쿠 조선학교들이 배경이다.311 동일본 대지진을 직격탄으로 맞은 후쿠시마의 조선학교에 작가가 찾아갔다.이 책을 사서 펼쳐보던 날을 기억한다. 한 장 한 장 펼쳐보면서 또 다시 눈물을 흘렸다.아주 오래전에 다큐영화 를 보면서 많이 깨닫고 변화되었었다.그 때는 극장에서 1.. 예술 속의 의학 이 책은 2011년 11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에서 주최한 〈예술 속의 의학〉 강연을 책으로 묶어 낸 것이다.최근 들어 의학이나 과학 전문가들도 인문학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다양한 인문학 공부 열풍이 불고 있다.책머리에 의하면 당시 강연시 "250여 명의 청중이 운집하여 유례없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한다.이제 의사들도 환자가 걸린 질병 자체가 아니라 환자와 인간에 대한이해를 돈독히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그리하여"의학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총체적인 인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사실 미국 얼 쇼리스가 창립한 클레멘트 코스 가 보여준놀라운 성과 이후,서울시가 〈휴먼 서울, 시민인문학강좌〉를 개설하여 역시 인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서울시로부터 용역을 맡은 경희대학교는〈.. 이전 1 ··· 3 4 5 6 7 8 9 ··· 69 다음